박기영이 ‘바다 건너 듀엣’에서 네덜란드 게릴라 콘서트 미션에 도전하며 “300명 못 모으겠어요? 그래도 박기영인데”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날 방송에서 ‘국가대표 디바’ 박기영은 네덜란드로 떠나 베일에 싸인 해외 아티스트를 만나기 전 “주어진 100시간 안에 관객 300명을 모아서 공연을 펼쳐야 한다”는 미션을 전한다.
박기영과 함께 게릴라 콘서트를 펼칠 해외 아티스트는 네덜란드 재즈 팝 아티스트 바우터 하멜(Wouter Hamel)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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