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유명 앵커, 14억 현상금 내걸고 “어머니 찾아 달라”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美 유명 앵커, 14억 현상금 내걸고 “어머니 찾아 달라”

미국의 방송 기자이자 유명 아침 프로그램의 진행자로 알려진 사바나 거스리(Savannah Guthrie)가 SNS를 통해 자신의 어머니를 찾는다며 100만 달러(한화로 약 14억 4070만원)를 현상금으로 내걸었다.

사바나 거스리는 24일(현지시간) 자신의 SNS에 영상을 업로드하며 “누군가는 우리 엄마를 어디서 어떻게 찾을 수 있는지 알고 있다.엄마를 집으로 데려올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사바나 거스리늬 어머니 낸시 거스리는 지난 1월 31일(현지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인근 자택에서 실종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