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지역 장애인과 재활환자를 위한 재활병원 건립이 본격화한다.
전주시는 전북권역 재활병원 건립사업이 전주 예수병원 제2주차장 부지에 6월 착공한다고 25일 밝혔다.
전북권역 재활병원은 2027년 말까지 예수병원 제2주차장 부지에 지하 3층∼지상 7층에 연면적 1만7천103㎡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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