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국민안전비서관’ 신설…“국가 대응 역량 강화”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靑, ‘국민안전비서관’ 신설…“국가 대응 역량 강화”

청와대가 25일 민정수석실 산하에 국민안전비서관을 신설한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청와대는 국민 생활과 안전을 침해하는 다양한 범죄와 위협에 대해 국가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이재명 정부의 국정 운영 핵심 가치인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민정수석실 산하에 국민안전비서관을 신설한다”고 밝혔다.

국민안전비서관은 범죄 예방과 공공안전 정책을 총괄 조정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