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극 2km 빙하 아래 ‘비밀의 호수’ 실체 나왔다···“2029년 시추 목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남극 2km 빙하 아래 ‘비밀의 호수’ 실체 나왔다···“2029년 시추 목표”

극지연구소는 남극에서 수천 미터 빙하로 덮인 빙저호의 세부 구조를 탄성파 탐사 기술로 정밀 확인하는 데 성공했다고 25일 밝혔다.

극지연구소 강승구 박사 연구팀은 남극 장보고과학기지에서 남동쪽으로 약 270km 떨어진 지점에서 2021-22년에 수행한 탄성파 탐사* 자료를 분석해 빙저호 ‘청석호’의 세부 구조를 규명했다.

신형철 극지연구소 소장은 “남극에서도 가장 깊고 비밀스러운 영역인 빙저호를 탐사하기 위한 글로벌 경쟁이 치열한 상황에서, 우리만의 독보적인 기술로 빙저호를 미리 살펴볼 수 있게 되면서 시추 성공 가능성을 한 차원 높였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뉴스투데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