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지난 24일 서울 방배동 협회 4층 강당에서 제81회 정기총회를 열고 2026년도 사업계획과 총 118억8806만원 규모의 예산안을 승인·확정했다.
노연홍 회장은 개회사에서 "한국 제약바이오산업은 질적·양적 성장을 이뤄내며 도약의 전기를 맞이했다"며 "신약개발 혁신 생태계 구축과 글로벌 경쟁력 제고, 의약품 접근성 제고와 사회적 책임 강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권기범 신임 이사장(동국제약 회장)은 취임사에서 "한국 제약바이오산업의 지난해 신약 기술수출 실적은 138억 달러, 의약품 수출은 107억 달러로, 이는 2024년 대비 65% 성장한 괄목할 만한 성과"라고 했다.이어 "이 기조를 유지해 앞으로도 꾸준히 성장해 500억불 이상의 수출을 달성해 가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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