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규모 개인정보 유출사태가 발생한 쿠팡의 한국 고객뿐 아니라 대만 고객의 개인정보도 유출된 것으로 뒤늦게 드러났다.
쿠팡Inc는 이날 보안업체 맨디언트의 포렌식 결과 이런 사실을 새로 확인했다며 정보를 빼낸 전 직원은 이 중 한 개의 계정 데이터만 저장했다고 설명했다.
개인정보가 유출된 계정 중 대만 소재 계정이 포함됐다는 사실은 처음 밝혀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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