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전설’ 김수철(35·로드FC 원주)과 ‘제주짱’ 양지용(30·제주 팀더킹)의 글로벌 토너먼트 결승전 재대결이다.
권아솔과 이광희는 선수 생활 기간 동안 10년 넘게 라이벌 관계를 이어온 파이터들이다.
양지용은 김수철의 노하우를 배우기 위해 제주도와 원주를 오가는 노력을 기울기도 했는데, 어느덧 로드FC 밴텀급 최정상 선수가 돼 김수철과 글로벌 토너먼트 결승에서 맞붙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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