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정] 미사리 수면 달군 강자들…김민준 다승 선두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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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미사리 수면 달군 강자들…김민준 다승 선두 질주

지난 시즌 최고의 선수 중 한 명이었던 김민준(13기·A1)은 다승 선두(12승)를 달리고 있다.

올 시즌 출전한 16번 레이스 모두 입상에 성공해 삼연대율 100%를 기록 중이다.

여성 선수들의 시즌 초반 성적은 부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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