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병원성 AI 차단하라…경남도, 집중소독주간 운영 등 방역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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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원성 AI 차단하라…경남도, 집중소독주간 운영 등 방역 강화

경남도는 전국 가금류 사육농가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지속 발생하는 가운데 도내 농가에 AI 바이러스 유입 차단을 위한 방역을 강화한다고 25일 밝혔다.

현재 도내에서 운영 중인 통제초소는 총 27곳으로 확대됐다.

통제초소는 축산차량 이동경로를 사전 관리하고, 농장 진입 전 소독 여부 확인 등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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