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수도 뉴델리에서 최근 개최된 인공지능(AI) 정상회의장에서 야당 소속 청년들이 티셔츠를 벗은 채 반라 시위를 벌인 것을 놓고 여야가 공방을 벌이고 있다.
여당은 국제행사장에서 그런 시위를 벌여 나라 이미지를 훼손했다고 주장하는 반면 야당은 민주주의 국가에서 평화적 시위를 문제 삼아선 안 된다고 맞서고 있다.
그러면서 국제 행사장에서 시위는 통상 발생하는 것이라며 "AI 정상회의에 참석한 외국인들은 인도를 시위가 보장된 민주주의 국가로 평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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