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의학회는 이날 정부가 발표한 ‘응급환자 이송체계 혁신 시범사업’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 이 같은 입장을 냈다.
(사진=뉴스1) 응급의학회는 “지역의 응급의료체계와 지침을 존중하고, 소통과 협업을 통해 이번 시범 사업이 시작돼 긍정적”이라며 “시범 사업을 통해 응급의료 현장에서 발생되는 문제점이 개선되고, 향후 우리나라 응급의료체계가 한 단계 더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보건복지부와 소방청은 골든타임 내 환자의 적정 병원 이송과 효율적인 응급의료체계 운영을 위해 오는 3∼5월 광주광역시·전북특별자치도·전라남도에서 응급환자 이송체계 혁신 시범사업을 시행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