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가 에너지플러스 앱을 앞세워 세계 4대 디자인 어워드를 모두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수상으로 GS칼텍스는 2025년 8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개 부문, 9월 ‘IDEA 디자인 어워드’, 10월 ‘굿 디자인 어워드’에 이어 ‘iF 디자인 어워드’까지 수상하며 세계 4대 디자인 어워드를 모두 석권했다.
김창수 GS칼텍스 모빌리티&마케팅본부 부사장은 “이번 수상은 주유 현장에서 고객이 겪는 불편을 끝까지 줄이겠다는 집요한 개선이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성과”라며, “앞으로도 데이터와 디자인을 결합해 GS칼텍스만의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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