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005930)와 LG전자(066570)가 24일(현지시간) 독일 국제 디자인 공모전 'iF 디자인 어워드 2026'에서 주요 부문 상을 휩쓸었다.
삼성전자는 '뮤직 스튜디오 5'와 '지속가능한 가전 소모품 선행 콘셉트'로 금상 2개를 수상했다.
LG전자는 iF 디자인 어워드 2026에서 총 26개 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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