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연 폐업해 1천여명 피해…부산 스포츠센터 운영진 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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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연 폐업해 1천여명 피해…부산 스포츠센터 운영진 송치

피해자가 1천여명에 달하는 부산 북구 화명동 스포츠센터 폐업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운영진 2명을 사기 혐의로 송치했다.

이들은 지난해 7월 스포츠센터 경영이 사실상 어려워졌음에도 회원권을 계속 판매한 뒤 12월 돌연 폐업한 혐의를 받고 있다.

지난해 12월 북구 화명동의 한 대형 스포츠센터가 돌연 폐업해 회원들이 회원권 환불을 받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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