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수요 둔화와 중국발 공급 과잉 등으로 벼랑 끝에 몰린 국내 철강업계가 반격 카드를 꺼내 들었다.
이번에 포스코가 개발한 고연성강은 기존 조선용 후판 강재 대비 연신율을 35% 이상 향상한 강재다.
해상풍력용 후판 수요에도 적극 대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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