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릿벤처스는 전세계적으로 자국의 드론 산업을 육성하려는 추세 속에서 독보적인 원천 기술력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을 개척 중인 유비파이의 성장 잠재력에 주목해 이번 투자를 결정했다.
또한 유비파이는 드론의 운영체제(OS) 'PX4' 관련 드론코드 재단(Dronecode Foundation) 이사회에 진입한 유일한 국내 기업인 만큼 글로벌 드론 표준 설정 과정에서 한국이 드론 기술 주권을 확보할 수 있도록 기여하는 것은 물론 정부의 ‘50만 드론 전사 양성’ 등 국방 드론 정책에도 적극 참여할 계획이다.
임현 유비파이 대표는 “이번 투자 유치를 계기로 글로벌 시장에서 엔터용 군집 드론의 시장 지위를 더욱 공고히 하고 군집 드론 기술의 고도화 및 자율 비행 기술과 피지컬 AI가 결합된 국방용 드론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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