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전쟁이 만 4년을 넘으며 장기전이 이어지고 있지만 러시아는 올해도 여전히 전쟁을 계속할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영국 싱크탱크 국제전략문제연구소(IISS)는 24일(현지시간) 발표한 '군사 균형 2026' 보고서를 통해 러시아가 경제적 압박과 병력 부족에도 전쟁 지속 능력이 약화했다는 징후는 보이지 않는다고 진단했다.
러시아가 막대한 군사 지출로 전쟁 지속 능력을 보여주고 있는 한편 우크라이나도 전장에서 소규모 반격에 성공하며 저항 능력을 보여주고 있다는 평가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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