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9세' 신구, 심장박동기까지 달았는데…여전한 애주가 "'짠한형'에서 술 마시고 싶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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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세' 신구, 심장박동기까지 달았는데…여전한 애주가 "'짠한형'에서 술 마시고 싶다고"

이에 성지루는 "신구 선생님이 드시겠다고 하면 모인다"고 답했다.

성지루는 "안 그래도 선생님이 '짠한형'을 자주 보시는 것 같더라.

이 프로를 보시고 나한테 '진짜 술 마시냐'고 물으시더라"고 말했고, 이후 '조만간 3월 짠한형에서 신구 선생님과 함께...'라는 자막이 이어지며 신구의 출연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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