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유명 앵커가 실종된 자신의 어머니를 찾아달라며 14억 원에 달하는 현상금을 내걸었다.
미국 NBC방송 간판 뉴스 프로그램 ‘투데이’의 앵커 서배나 거스리는 24일(현지시간) 인스타그램 영상을 통해 “엄마(낸시 거스리)의 행방을 파악할 수 있도록 해 준 분에게 최대 100만 달러(약 14억 4000만 원)의 사례금을 지급하겠다”고 밝혔다.
사례금은 범인의 체포, 기소 여부와 무관하게 낸시를 찾기만 하면 줄 거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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