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종합특검, 현판식으로 본격 가동…"성역 없이 철저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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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종합특검, 현판식으로 본격 가동…"성역 없이 철저 수사"

'3대 특검'(내란·김건희·순직해병) 이후 남은 의혹을 수사할 2차 종합 특별검사팀이 25일 정식 출범했다.

권 특검은 현판식 이후 열린 브리핑에서 "3대 특검이 출범한 이후 많은 성과를 거뒀으나, 부족한 점이 있다는 국민 의사를 반영해 2차 종합 특검이 출범하게 됐다"고 말했다.

특검의 기본 수사 기간은 90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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