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 더 플래티넘 온수역’ 최고 24대1 경쟁률로 청약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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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 더 플래티넘 온수역’ 최고 24대1 경쟁률로 청약 마감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쌍용 더 플래티넘 온수역은 24일 1순위 청약을 진행한 결과 특별공급을 제외한 109세대 모집에 총 1317건의 청약이 접수돼 평균 12.08대 1의 경쟁률로 청약을 마감했다.

단지가 지하철 1·7호선이 교차하는 온수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아파트로 조성되는 가운데, 서울 생활권 입지와 비규제 지역 메리트 등의 강점으로 수요층의 대거 관심이 이어졌기 때문이다.

분양관계자는 “이와 함께 견본주택 현장에서는 쌍용건설의 차별화된 설계와 부담을 최소화한 분양조건에도 만족도가 높았던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 같다”며 “높은 관심과 기대에 부응하는 온수역 일대 대표 랜드마크를 선보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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