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컴퍼니’ 82곳을 숨긴 혐의로 논란을 일으킨 성기학 영원그룹 회장이 이미 당국에 계열사로 신고한 업체에도 줄줄이 혈족·인척을 앉혀 일감을 몰아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푸드웰에서는 성기학 회장 조카인 성민겸 씨가 대표이사 겸 이사회 의장이고, 형제인 성기상·성기준 씨도 사내이사다.
오픈플러스건축사사무소 역시 성기학 회장 인척 3촌인 김필수 씨가 사내이사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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