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진은 ‘영끌’(영혼까지 끌어모아 대출) 건물주 기수종(하정우 분)과 김선(임수정 분) 부부, 기수종의 절친한 친구 민활성(김준한 분)과 그의 아내 전이경(정수정 분)의 평화로운 한 때를 담은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 컷은 기수종의 건물인 세윤빌딩 옥상 위에서 열린 김선의 생일 파티가 담겼다.
기수종과 김선의 사이에는 딸 다래(박서경 분)가 있고, 단란한 가족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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