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 다이닝으로 확장’…농심, 셰프와 협업 확대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라면, 다이닝으로 확장’…농심, 셰프와 협업 확대

창립 60주년을 계기로 지난해 시작한 이 프로젝트는 레스토랑 예약 플랫폼 캐치테이블과 협업해 전국 60개 다이닝에서 신라면·짜파게티 등 대표 제품을 활용한 특별 메뉴를 선보였다.

올해 첫 대표 메뉴는 ‘신라면 아부라소바’다.

셰프 협업을 확대하고 참여 다이닝을 늘려 연중 운영 체계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디지틀조선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