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피해자인 남자친구는 김씨가 건넨 숙취해소제를 마셨다가 의식을 잃은 뒤 깨어나 겨우 목숨을 건졌다.
두 번째 범행은 1월 28일 서울 강북구 수유동 한 모텔에서 일어났고 피해자가 사망하며 1차 살인 사건으로 규정됐다.
A씨가 피해를 당한 건 1월 중순으로 첫 번째 범행과 두 번째 범행 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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