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시청률 1.3%라는 성적표는 분명 뼈아픈 대목이지만 142개국 1위라는 기록을 세우고 있다.
국내 시청자들이 편성 시간과 연출의 가벼움을 아쉬워할 때, 전 세계 시청자들은 '우주를 줄게'의 따뜻한 위로와 사랑스러운 우주의 매력에 흠뻑 빠져들고 있다.
드라마를 본 시청자들은 "배인혁과 노정의 비주얼 합은 진짜 매력적이다", "둘이 나란히 서 있기만 해도 이미 멜로 한 편 뚝딱 끝난 기분이다","사돈끼리 육아라는 설정이 처음엔 당황스러웠는데 지금은 내 인생 드라마다", "현대 사회에서 새로운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게 해주는 따뜻한 이야기다", "태형이가 형을 그리워하며 우주를 안아줄 때 같이 울었다" 등의 반응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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