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C전 1볼넷’ 송성문, 美 진출 후 첫 출루 성공 ‘첫 안타는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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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C전 1볼넷’ 송성문, 美 진출 후 첫 출루 성공 ‘첫 안타는 아직’

메이저리그에 도전장을 낸 송성문(30,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시범경기 첫 출루에 성공했다.

이후 송성문은 팀이 0-3으로 뒤진 3회 1사 주자 1, 2루 상황에서 대니얼 팔렌시아에게 볼넷을 골라 1사 만루 찬스를 만들었다.

미국 진출 후 공식 경기 첫 출루에 성공한 송성문은 4회 1루 땅볼로 3번째 타석을 마감했고, 6회 타석 때 호세 미란다와 교체돼 경기에서 물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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