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럭비 국가대표로 활약했던 이준우(25)가 '태그럭비 1호 강사'로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대한태그럭비협회는 학생들이 보다 안전하게 럭비를 즐기고 스포츠에 대한 관심을 높일 수 있는 장을 마련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럭비의 관심 확대와 대중화에 힘썼던 이준우는 '태그럭비'를 통해 럭비 저변 확대를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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