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삼성동 옛 한국감정원 부지가 지상 38층 업무·전시시설로 개발된다.
서울시는 지난 24일 제3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국제교류복합지구 지구단위계획구역 내 옛 한국감정원 부지 특별계획구역 세부 개발계획 결정안'을 조건부 가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전날 회의에서 KBS스포츠월드 부지 지구단위계획·특별계획구역 세부 개발계획 결정안도 수정 가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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