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다른 눈썰미로 80대 노인의 보이스피싱 피해를 막고 현금 수거책의 도주를 저지한 식당 업주가 경찰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
황씨는 지난해 12월30일 오후 5시께 자신의 식당 주차장에서 한 80대 노인 A씨가 에어컨 실외기 아래에 현금이 든 검은 봉지를 두고 가는 모습을 목격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서 피의자를 인계받아 검거했으며, 폐쇄회로(CC)TV 추적 등을 통해 피해 금액을 A씨에게 반환 조치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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