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통영에 '양식장 외국인 근로자 지원센터'(이하 지원센터)가 문을 열었다.
지원센터는 법무부가 올해 시범 도입하는 일반기능인력 비자(E-7-3)를 기반으로 양식업 숙련 인력의 수급·정착을 지원한다.
KnFC 관계자는 "입국 전 한국어·직무·현장 이해 교육을 강화해 일할 준비가 된 기술인력이 들어오도록 하고, 지원센터가 정착·상담·사후관리를 책임지는 모델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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