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는 지난해 농산물 온라인 도매시장 거래액이 2024년(557억 원)보다 24.2% 증가한 692억 원을 기록했다고 25일 밝혔다.
온라인 도매시장의 주요 거래 품목은 청과류, 양곡류, 축산물, 국산 가공품 등 202개 품목이다.
전남도는 온라인 도매시장 활성화를 위해 참여 업체에 연간 1천만 원 이내에서 운임의 70%(최대 50만 원)를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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