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유명 앵커가 실종된 어머니를 찾기 위해 100만 달러(약 14억4000만원)의 현상금을 내걸었다.
미국 NBC ‘투데이’ 앵커인 서배너 거스리는 24일(현지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4분 가량 길이의 영상을 올려 “애리조나 투손 자택에서 납치된 것으로 추정되는 어머니를 그리워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앞서 17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 등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언론과의 전화 인터뷰에서 “낸시 거스리가 살해될 경우 법무부를 통해 납치범들에게 가장 엄중한 처벌을 요구하도록 지시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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