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청년문화예술패스 안내문./부산시 제공 부산시가 사회에 첫발을 내디딘 청년들의 문화적 자립을 돕기 위해 지원 대상을 20세까지 넓히고 영화 관람까지 가능한 '2026년 청년문화예술패스'를 25일부터 선착순 보급한다.
올해는 수혜 대상을 기존 19세에서 20세까지 전격 확대해 부산 거주 청년 총 1만 5624명에게 혜택을 제공한다.
1인당 지원금은 연간 최대 20만 원이며, 특히 올해부터는 영화 관람이 지원 대상에 포함돼 실용성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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