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지원... "5등급 차량은 올해가 마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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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지원... "5등급 차량은 올해가 마지막"

부산시 청사 전경./부산시 제공 부산시가 대기오염 저감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25일부터 152억 원 규모의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시작하고 배출가스 4·5등급 차량 등 총 5000대를 지원한다.

시는 올해 5등급 차량 2570대와 4등급 차량 2415대, 지게차·굴착기 15대 등 총 5000대를 대상으로 조기폐차 보조금을 지급한다.

사업은 예산 범위 내에서 1·2차로 나누어 진행되며, 5등급 차량은 등록 대수 감소 등에 따라 올해를 끝으로 지원 사업이 종료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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