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바바닷컴 한국 지사장과의 간담회./부산시 제공 부산시가 지역 중소기업의 글로벌 온라인 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지난해 542만 달러의 수출 성과를 낸 알리바바닷컴 입점 지원 사업을 올해 20개 사로 확대해 본격 추진한다.
지난해 시 지원사업을 통해 알리바바닷컴에 입점한 지역 기업 18개 사는 총 90건, 약 79억 원의 수출 실적을 기록했다.
김봉철 시 디지털경제실장은 "지역 중소기업의 글로벌 온라인 무역 지원을 위해 기존 입점 기업의 성과를 지속시키고 신규 기업의 역량을 강화해 '입점-운영-수출'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확립하겠다"며 "앞으로도 알리바바닷컴과의 협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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