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조지아 법인은 24일(현지 시간) 기준 누적 생산 500만대를 달성했다고 25일 밝혔다.
누적 생산 500만번째 기념 차량은 올 뉴 텔루라이드 하이브리드 모델로 조지아주에서 생산된 최초의 하이브리드 차량이다.
윤승규 기아 북미권역본부장 및 미국판매법인장 사장은 “기아 조지아는 텔루라이드를 생산하는 전 세계 유일의 공장으로, 이번 생산 개시는 단순한 신차 출고를 넘어서는 의미를 갖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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