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득녀' 박철규 "아내, 3.18kg 딸 순산…책임감 가지겠다" (아침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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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녀' 박철규 "아내, 3.18kg 딸 순산…책임감 가지겠다" (아침마당)

딸을 얻은 박철규 아나운서가 하루 만에 '아침마당'에 복귀해 득녀 소감을 전했다.

25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는 복귀한 박철규 아나운서가 "어제 하루 제가 안 나와서 깜짝 놀라셨죠"라고 인사했다.

엄지인 아나운서는 "축하한다.아빠가 된 박철규 아나운서.하루 안 나오니까 보고 싶었다"라며 박철규의 득녀를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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