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25일 오후 청와대에서 '확대 국가관광전략회의'에 참석한다.
발표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의 '방한관광 대전환 및 지역관광 대도약 방안'을 비롯해 △법무부 차관의 '출입국 편의 제고 방안' △국토교통부 장관의 '지방공항의 인바운드 거점화 전략' △해양수산부 장관 직무대행의 '크루즈관광 수용태세 개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의 '바가지요금 근절대책' 순으로 진행된다.
한편 대통령이 직접 참석하는 국가관광전략회의는 지난 2019년 이후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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