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스퀘어가 인공지능(AI)과 반도체 포트폴리오의 성장에 힘입어 지난해 8조원이 넘는 영업이익을 달성했다.
SK스퀘어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 1조4115억원, 영업이익 8조7974억원, 순이익 8조8187억원을 기록했다고 25일 밝혔다.
티맵모빌리티, SK플래닛, 11번가, 원스토어, FSK L&S, 인크로스 등 SK스퀘어의 ICT 포트폴리오의 지난해 합산 영업손실은 474억원으로 전년 대비 62% 개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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