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세대교체는 이제 시작…이강인, '7관왕' 손흥민 제치고 첫 KFA 올해의 선수 등극…PSG 트레블→대표팀 월드컵 견인 업고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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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세대교체는 이제 시작…이강인, '7관왕' 손흥민 제치고 첫 KFA 올해의 선수 등극…PSG 트레블→대표팀 월드컵 견인 업고 수상

이강인이 한국 축구 최고 권위의 개인상인 대한축구협회 올해의 선수 남자 부문을 처음으로 거머쥐었다.

PSG는 리그와 컵 대회까지 석권하며 '트레블'을 달성했고, 이강인은 시즌 공식전 49경기에서 7골 6도움을 기록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에서 A매치 9경기에 출전해 1골 5도움을 기록하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본선 진출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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