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양자보안 팹리스 기업 아이씨티케이(456010)가 국내 통신사의 개발 의뢰로 양자내성암호(PQC)와 물리적 복제 불가 기능(PUF)기술 기반의 통합 KMS(Key Management System) 솔루션을 개발하면서 양자보안 상용화 영역을 모바일 시장 등으로 본격 확장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ICTK 관계자는 "PQC와 PUF를 결합한 자사의 PQC KMS 솔루션은 차세대 양자보안 환경에서 필수적인 핵심 인프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 "국내 통신사와 함께 보안 체계 혁신을 위한 공동 개발을 지속적으로 진행 중에 있으며, 이번 'PQC KMS' 솔루션 개발은 양자보안 기술의 실질적 사업화에 있어 중요한 단계"라고 전했다.
한편 ICTK는 LG유플러스와 PQC 관련 보안 솔루션 공동 연구 및 협업을 이어가고 있으며, 향후 통신·클라우드 인프라 전반으로 적용 범위를 확대해 양자보안 상용화의 표준 모델을 제시할 계획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프라임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