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높이뛰기 간판 우상혁(30)이 2026년 국제대회 첫 메달을 수확했다.
이번 결과로 우상혁은 2026 세계실내육상경기선수권대회 남자 높이뛰기 기준기록인 2m30 통과해 다음 달 폴란드 포모르스키에서 열리는 세계실내육상경기선수권대회 출전 자격을 확보했다.
우상혁은 경기 뒤 "2026년 두 번째 대회기 때문에 감각을 찾는 데 집중했다.2m30을 기록해 만족한다"며 "올해 목표 중 하나인 세계실내육상경기선수권대회까지 부족한 부분을 좀 더 만회하여 좋은 모습 보여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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