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가 평촌신도시 정비사업을 본격화한다.
시는 지난해 12월 말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노후계획도시정비법)’에 따른 '평촌신도시 2026년 이후 정비사업 추진 절차'를 공고하고, 선도지구 외 구역에 대한 구역별 특별정비계획안 마련과 사전자문 신청을 이달 27일 오후 6시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정비사업은 주민들이 자체적으로 구성하는 '주민대표단'을 중심으로 추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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