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마시고 쇠파이프 휘두르며 6살 손자 위협한 할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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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마시고 쇠파이프 휘두르며 6살 손자 위협한 할아버지

술을 마시고 쇠 파이프로 6살 손자를 위협한 50대 할아버지가 경찰에 붙잡혔다.

A씨는 이날 오전 0시 46분께 부천시 원미구 자택에서 쇠 파이프를 휘두르면서 손자인 B(6)군을 위협하는 등 학대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아직 A씨를 조사하지 못해 범행 동기는 확인되지 않았다"며 "10세 이하 아동 사건이라 경기남부청에서 직접 수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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