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재근로자 일터복귀 돕는다…치료부터 고용유지까지 맞춤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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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재근로자 일터복귀 돕는다…치료부터 고용유지까지 맞춤 지원

고용노동부와 기획예산처, 근로복지공단은 산업재해 근로자의 안정적인 노동시장 복귀를 돕기 위해 '직업복귀 토탈케어'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산재 근로자의 단순 치료와 보상을 넘어 요양 초기 단계부터 일터 복귀 및 재취업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통합 프로그램이다.

임기근 예산처 장관 직무대행 차관은 "이번 사업을 통해 산재 근로자가 고용불안이나 상실감 없이 보다 안정적으로 일터에 복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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