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 7, 8회에서 상처를 드러낸 윤라영(이나영)은 한층 단단해졌다.
홍연희가 결정적 증거가 든 USB를 윤라영에 건넨 것.
윤라영은 그 위로를 한민서에게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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