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왼손 에이스 크리스 세일(37)과 연장 계약했다.
25일(한국시간) 미국 CBS스포츠를 비롯한 현지 매체에 따르면 애틀랜타와 세일은 2027시즌 2700만 달러(389억원) 규모의 1년 연장 계약에 합의했다.
세일은 2024시즌 18승 3패 평균자책점 2.38로 내셔널리그(NL) 사이영상을 수상한 에이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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