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박 관련 유경험자' 안지만, 원아웃 퇴출제 반대...롯데 4인방 향해서는 "복귀?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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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박 관련 유경험자' 안지만, 원아웃 퇴출제 반대...롯데 4인방 향해서는 "복귀? 몰라"

도박 탓에 선수 생활을 접은 전 프로야구 선수 안지만(43)이 롯데 자이언츠발 논란에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이전까지 특급 셋업맨이었던 그는 31경기에서 5점 대 평균자책점(5.79)로 부진했고 그해 7월 불법 도박사이트 개설·운영 연루 사실이 드러난 뒤 삼성과 KBO리그에서 퇴출됐다.

이어 그는 "(도박 관련 논란 발생) 유경험자로서 얘기를 한다면, 그 선수들이 징계는 받되, 야구는 계속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선수에게 1년은 긴 시간이다.4~5년씩 쉬거나 야구를 아예 하지 못하게 만들기보다는, 다시 이런 일이 없도록 경각심을 심어주는 수준의 징계가 필요하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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